한솔플러스수학 교실

고객센터

상담안내

아이의 수전에 맞춘 학습. 아이의 잠재력을 살리는 교육 새롭게 변화하는 교육. 한솔플러스가 지행하는 교육입니다.

서브타이틀
 
제목 2013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작성자 교육팀 작성일 2013-01-28

 

‘2013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

여성신문 주최, 교육과학기술부 후원… 학부모가 신뢰하는 19개 교육브랜드 시상

 

 

 

 

 

 

 

 

▲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13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

서 수상자들과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 심사위원장인 김태련 아이코리아 회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여성신문이 주최한 교육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홍효식 기자

 

학부모가 선택한 최고의 교육브랜드를 선정한 ‘2013 학부모가 선정한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2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모짜르트홀에서 열렸다.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한국학원총연합회, 이화여대 인간생활과학연구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총 19개의 대상

수상업체 관계자와 내빈 150여 명이 참석했다.

 

 

 

 

  

 ▲ 한솔플러스 한솔플러스수학교실 김영환 대표이사가 ‘2013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

서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 심사위원장인 김태련 아이코리아 회장으로부터 상패를 수여 받고 있다.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학부모들의 교육 선택권을 넓히고 기업의 고객만족형 교육브랜드 개발을

독려해 교육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선호도와 충실도, 만족도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후 여성신문 선정위원회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김태련 심사위원장(아이코리아 회장)은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일등에 집착하는 경쟁에 시달리면서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다. 우울증에 폭력을 일삼고 서로 왕따를 시킨다. 자살률도 전 세계에서 가장 높

다”며 “이제는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창조적 사고력을 기르는 교육혁신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말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인성교육의 빈곤 속에서 성숙한 사회로 도약할 수 없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학부모들에게 바른 교육정보 선택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며 “수상업체들이 더 훌륭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강은희 국회의원(국회 교육과학위원회)은 “교육산업 시장이 강성한 나라가 미국인데 한국도 이에 못지

않게 교육산업이 활성화돼 있다. 21조원에 달하는 사교육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모습을 모두 갖고

있다. 교육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이끈 원동력이 교육 아니었나. 상대적 경쟁에 치우치지 말고 자기계발에 중심을 둔 교육의 절대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수상업체들이 우리 교육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수자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사무총장, 김용님 인넥스ENC 부회장, 성영남 교육지대 대표

이사 등이 참석했다.

 

1223호 [특집/기획] (2013-01-25)

박길자 / 여성신문 기자 (muse@womennews.co.kr)

 

첨부파일
 
위로